옥상 방수 시공
옥상 바닥 전체에 방수제를 도포해 방수층을 새로 형성하는 기본 공정입니다.
옥상 방수에는 여러 방식이 있고, 옥상 상태와 사용 환경에 따라 적합한 방식이 다릅니다. 고쳐주기가 실제로 시공을 확인한 방식은 표에 따로 표시했습니다.
아래는 옥상방수에서 흔히 쓰이는 방식을 정리한 표입니다. 어떤 방식이 맞는지는 옥상 바탕면 상태와 배수 구조를 확인한 뒤에 판단합니다.
| 방수 종류 | 특징 | 이런 경우에 적합 | 고쳐주기 시공 확인 |
|---|---|---|---|
| 시멘트계 액체방수 | 시멘트에 방수 혼화제를 섞어 바탕면에 발라 방수층을 만드는 방식 | 균열 보수, 부분 보수, 콘크리트 옥상 바닥 | 확인됨 |
| 이음부 코킹(실링) | 벽체와 바닥의 이음부, 배관 주변처럼 누수에 취약한 부위를 실런트로 채우는 방식 | 이음부·배관 주변 부분 누수가 우려되는 경우 | 확인됨 |
| 단열 복합방수 | 단열보드를 깔고 와이어메시와 보호 모르타르로 마감해 방수와 단열을 함께 보강하는 방식 | 단열 성능도 함께 보강하고 싶은 옥상 | 확인됨 |
| 우레탄(도막) 방수 | 액체 우레탄을 도포해 탄성 있는 막을 형성하는 방식 | 넓은 면적을 이음매 없이 마감하고 싶은 경우 | 상담 시 안내 |
| 시트 방수 | 합성고무나 아스팔트 시트를 깔아 방수층을 만드는 방식 | 대형 건물, 신축 현장에서 주로 사용 | 상담 시 안내 |
표의 "상담 시 안내" 항목은 현장 여건에 맞춰 진행 가능 여부를 상담 후 안내드리는 방식입니다.
실제 시공 현장 사진을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옥상 바닥 전체에 방수제를 도포해 방수층을 새로 형성하는 기본 공정입니다.
바닥·벽체에 생긴 균열을 보수제로 메우고 강화한 뒤 방수 작업을 진행합니다.
벽체와 바닥이 만나는 이음부, 배관 주변 등 누수에 취약한 부위를 실링 처리합니다.
단열보드를 시공하고 와이어메시와 보호 모르타르로 마감해 방수와 단열을 함께 보강합니다.
노후되거나 들뜬 기존 방수층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만큼 보수·재시공합니다.
최종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