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부 코킹(실링)
이음부 코킹(실링)은 벽체와 바닥의 이음부, 배관 주변처럼 누수에 취약한 부위를 실런트로 채우는 방수 방식입니다. 옥상 전체 방수가 아니라 특정 부위 누수가 우려될 때 적용하며, 고쳐주기가 실제로 시공을 확인한 방식입니다.
어떤 방식인가요
벽체와 바닥이 만나는 이음부나 배관이 지나가는 관통부는 재질이 다른 부재가 맞닿아 있어 시간이 지나면 벌어지거나 틈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런 부위를 실런트(코킹재)로 채워 물이 스며들 틈을 막는 방식입니다.
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 이음부·배관 주변 부분 누수가 우려되는 경우
방수 종류 비교
고쳐주기가 실제로 시공을 확인한 방식은 표에 따로 표시했습니다.
| 방수 종류 | 특징 | 이런 경우에 적합 | 고쳐주기 시공 확인 |
|---|---|---|---|
| 시멘트계 액체방수 | 시멘트에 방수 혼화제를 섞어 바탕면에 발라 방수층을 만드는 방식 | 균열 보수, 부분 보수, 콘크리트 옥상 바닥 | 확인됨 |
| 이음부 코킹(실링) | 벽체와 바닥의 이음부, 배관 주변처럼 누수에 취약한 부위를 실런트로 채우는 방식 | 이음부·배관 주변 부분 누수가 우려되는 경우 | 확인됨 |
| 단열 복합방수 | 단열보드를 깔고 와이어메시와 보호 모르타르로 마감해 방수와 단열을 함께 보강하는 방식 | 단열 성능도 함께 보강하고 싶은 옥상 | 확인됨 |
| 우레탄(도막) 방수 | 액체 우레탄을 도포해 탄성 있는 막을 형성하는 방식 | 넓은 면적을 이음매 없이 마감하고 싶은 경우 | 상담 시 안내 |
| 시트 방수 | 합성고무나 아스팔트 시트를 깔아 방수층을 만드는 방식 | 대형 건물, 신축 현장에서 주로 사용 | 상담 시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이음부 코킹은 옥상 전체 방수 대신 할 수 있는 건가요?
이음부나 배관 주변처럼 부분적인 누수 우려가 있는 경우에 적합한 방식이며, 옥상 바닥 전체의 방수층이 노후된 경우라면 전체 방수 시공을 함께 검토합니다.
코킹재는 관리가 따로 필요한가요?
사용 환경과 부위에 따라 상태가 달라질 수 있어, 정기적으로 육안 확인을 하고 벌어짐이나 갈라짐이 보이면 재시공을 검토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배관 주변도 이음부 코킹으로 처리하나요?
네. 배관이 지나가는 관통부도 실링이 필요한 대표적인 부위로, 이음부 코킹 작업 범위에 포함됩니다.
다른 방수 방식과 함께 시공할 수 있나요?
네. 시멘트계 액체방수나 단열 복합방수와 함께 진행해 이음부와 전체 바닥면을 함께 보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